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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 적응 100% 완료...'발렌시아 향우회 결성!' 솔레르 포함 한 명 더 있다? 베르나트도 반가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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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향우회가 결성됐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리시즌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3분가량의 영상에서는 최근 팀에 합류한 선수들 위주의 훈련 모습을 담았다.

이강인의 모습도 공개됐다. 이강인은 지난 9일 PSG에 합류했다. PSG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은 PSG와 계약했다. 2028년 6월까지의 계약을 발표하게 돼서 기쁘다. 이강인은 PSG의 첫 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19번이고, 이적료는 2,200만 유로(약 310억 원)다.

PSG는 화려한 오피셜 사진으로 한국 팬들의 마음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SNS를 통해 공개한 첫 영상에서는 등번호 19번이 찍힌 유니폼을 공개했고, 곧이어 어두운 밤하늘에 태극기가 펄럭이는 사진과 함께 스마트폰에 '여기는 파리'라는 문구가 적힌 글씨를 공개하면서 이강인의 이적을 암시했다. 3번째 영상에서는 이강인의 모습이 담긴 오피셜 영상을 게재하며 공식적으로 PSG 합류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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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인터뷰 영상도 공개됐다. 이강인은 "나는 양쪽 날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미드필더로 경기장에서 포지션이 다양하다. 공을 편안하게 다룰 줄 아는 숙련된 선수다. 우승에 대한 욕심과 갈증이 많다. 팀 전체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PSG는 세계 최고의 팀 중 하나다. 내 목표는 항상 팀을 최대한 도와 모든 경기를 승리하고 가능한 많은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PSG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새로운 모험을 빨리 시작하고 싶다. 서포터들을 만나 경기장에서 즐거움을 선사할 날이 정말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강인은 곧바로 PSG 공식 훈련에 참가했다. 그 가운데 등장부터 이강인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선수가 있다. 바로 솔레르다. 그는 훈련장에 입장하는 순간부터 이강인 옆에 붙어 대화를 나눴고, 훈련 도중에도 이강인과 함께 훈련을 받았다. 훈련이 끝난 뒤 스트레칭을 하는 시간에도 이강인 옆에서 계속해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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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르와 이강인은 2011년부터 인연을 맺어온 막연한 사이다. 솔레르는 2005년 발렌시아 유스에 입단했고, 2011년 이강인이 팀에 합류하며 인연이 시작됐다. 4살 터울인 솔레르가 먼저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솔레르는 2016년 1군 무대를 밟았고, 데뷔 첫 시즌 26경기 3골 1도움을 터트리며 성공적으로 프로 세계에 입성했다.

반면 이강인이 처음 축구에 재능을 보인 것은 KBS에서 방영되었던 '날아라 슛돌이'라는 프로그램이다. 이강인은 2007년 촬영한 3기 멤버였고, 당시부터 잠재력을 입증했다. 2011년 이강인은 발렌시아 유스팀에 입단하며 더욱 기대를 모았다. 또한 발렌시아 소속 당시 이강인은 2019 20세 이하(U-20) 폴란드 월드컵에서 2골 4도움을 올리며 팀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당시 골든볼(대회 MVP)을 수상할 정도로 인정받는 에이스였다.

하지만 꾸준하게 기회를 받지 못했다. 이강인은 2018-19시즌 1군 팀으로 승격했지만, 출전 시간을 보장받지 못했다. 이강인은 3시즌 간 61경기 출전했지만 대부분 교체로 출전하며 점점 입지가 줄었다. 이강인은 발렌시아에서 꾸준하게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결국 계약을 해지하며 팀을 떠났다. 마요르카 입단 첫 시즌에는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 잡지 못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이견 없는 에이스로 떠오르며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입증했다. 이러한 활약에 PSG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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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에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우선 루이스 엔리케 감독부터 스페인어를 구사할 줄 알기 때문에 소통에 큰 무리가 없다. 여기에 발렌시아 유스 시절 함께 뛰었던 솔레르와 후안 베르나트가 PSG에서 뛰고 있다. 특히 솔레르는 매 훈련마다 이강인 옆에 '찰싹' 붙어 있을 정도로 친분을 과시 중이다. 베르나트도 이강인과 대화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또한 한국 팬들을 설레게 만드는 장면이 있었다. 바로 '세계적인 공격수' 중 한 명인 네이마르와 함께 사진이 찍힌 것. 이강인과 네이마르는 마사지를 받는 침대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강인과 네이마르는 이미 한차례 인연이 있다. 이강인은 지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당시 네이마르와 유니폼을 교환을 요청한 바 있다.

이제는 동료로 함께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 이강인은 합류 이후 두 번째 공식 훈련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훈련을 소화했다. 특히 이강인은 강한 압박을 펼치는 역할을 계속해서 수행하면서 수비진들의 공을 빼앗으려는 모습이 공개됐다. 엔리케 감독이 다가올 시즌에 강한 압박을 바탕으로 한 축구를 구사할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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